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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윤 (Dayun An)

태도를 조형적 언어로 바꾸는 창작자.


<aside> 📒 저는 삶의 의미를 찾고,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제가 삶을 살면서 느꼈단 생각들을 담은 조형적인 언어의 결과물을 통해 잊었던 전시장에서 단순히 시각적인 경험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가져가기를 돕는 창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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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E-mail : [email protected]

🧑🏻‍🎨Insta : an_da_ryu


Statement

인간의 삶에서 신체적인 결여 경험은 필수적이다. 인체의 어느 부분에서 결여된 부분이 생기고 손상되며 매일 죽어간다.

주변 환경으로 매일 건강함을 확인해야 했던 경험으로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불안한 삶을 살아간다. 신체적 한계가 왜 있을 수밖에 없는지 의문이 들었다. 인간의 신체는 영혼을 담는 그릇일 뿐인지, 값이 설정된 기계와 같은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 물음에 답을 찾아보려 한다. 또한 결핍을 가진 사람들의 욕구와 욕구의 표출됨을 표현해 보고, 탈락된 것을 조형적으로 새롭게 보여준다.


Untitled

그 외 작업

🔐Keyword

#기능의 상실 #신체의 탈락 #결핍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버려진 것 #죽음 #욕망 #혼란 #불안 #허무 #텅 빈

#실재와 실제 #존재 #수행성 #태도 #사유의 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소통하기